내 기호에 대해서 누가 뭐라고 하든 아무 상관 없다.
그냥 좋은 거 아니냐.
하지만 좋아하는 걸 좋아한다고 하기엔
용기가 필요한 세상이기도 하다.
그럴 땐 귀를 틀어 막자.
도움이 된다.